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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처지고 불룩한 눈 밑 지방재배치로 개선 가능 글쓴이 미앤유 날짜 2023-06-29


▲ 죽전 미앤유의원 변재철 대표원장
인체는 성장을 멈춘 이후부터 노화를 시작한다. 노화의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노화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일은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과정이다. 노화가 시작되면 눈 아래의 지방을 잡아주던 안와격막의 탄력도 떨어지면서 눈 밑의 지방이 처지고 울퉁불퉁해지며 눈 밑이 꺼지고 다크서클이 생기기도 한다.

눈 밑 지방이 튀어나오면 나이가 들어 보이고 다크서클이 생겨 피곤하고 우울한 인상을 주기 마련이다. 이 같은 경우 돌출된 눈 밑 지방을 일부 제거하거나 꺼진 부위로 옮겨주는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죽전 미앤유의원 변재철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젊은층에서도 눈밑지방재배치 수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노화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와 피로 누적, 흡연, 불규칙한 생활 습관, 선천적인 원인 등으로 인해서도 눈 밑의 탄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 처짐이나 주름이 심각하지 않다면 레이저로 눈 밑 안쪽 결막으로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 레이저로 결막을 절개하고 튀어나온 눈 밑 지방을 눈물고랑 부위로 재배치해 굴곡을 없애고 평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변재철 원장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수술하면 피부 외부로 티가 나는 흉터를 만들지 않을뿐더러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출혈, 부기, 멍 등과 같은 증상이 비교적 적다. 또 단순히 지방을 재배치할 뿐만 아니라 지방과 격막 조직을 튼튼하게 고정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너무 과하게 교정하면 눈 밑 꺼짐이나 눈 밑 패임이 발생할 수 있고, 안검외반, 삼백안, 눈 뒤집힘과 같은 부작용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개인마다 다른 눈 밑 지방 돌출이나 꺼진 정도를 고려해 수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변재철 원장은 “눈은 피부가 예민하고 얇은 민감한 부위이므로 의료진의 술기와 임상경험, 노하우가 결과를 좌우한다. 따라서 수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후기나 이벤트성 가격에 집중하기보다는 해당 수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숙련도를 갖춘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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